마검포해수욕장
마검포는 장장13km에 달하는 해변이 펼쳐진 몽산포 달산포 청포대로 이어지는 해수욕장 끝머리에 위치한 아담한 포구입니다. 경사가 완만하며, 잘 정비된 도로와 집단화된 숙박시설,울창한 소나무 숲 사이사이의 야영지가 주변에 펼쳐있습니다. 포구에서는 생선회를 값싸게 구입할 수 있으며, 포구 실치회(봄), 꽃게탕(봄,가을), 꽃게찜(봄,가을), 갑오징어 회(봄), 갱개미무침회등의 먹거리가 있으며,주변의 낙조 풍경은 일대 장관을 이룹니다.
찾아오시는 길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32번 국도-서산 방면)→태안(77번 국도-안면도방면)→남면(우회전) →마검포
 
 
안면도 쥬라기박물관
고생대화 중생대의 공룡화석과 실제 크기의 모형들이 전시된 '안면도 쥬라기박물관'은 태안 남면 신온리에 위치해 있으며 박물관 1층에는 쥬라기와 백악기 시대의 공룡 용각류, 수각류 등이 전시되어 있고, 2층에는 움직이는 공룡과 해양관 신생대 시대 코끼리 검치호랑이 나무늘보 등의 골격, 3층에는 인류의 출현 및 육상생물, 해양생물들의 모형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태안빛축제
200만 구의 LED전구를 이용해 축제장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한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줄 것입니다. 뜨거운 태양아래 나는 물놀이와 밤하늘 보며 즐기는 빛축제.
봄철에는 뉼립꽃축제와 연계하여 즐기실수 있습니다.
* 전기를 사용하는 관계로 인하여 우천시에는 일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백사장항
안면도에서 꽃게,대하 ,우럭,광어,도다리 등 신선한 해산물이 유통되는 안면도의 첫번째로 큰 포구입니다. 주변에 백사장 해수욕장을 끼고 있어 피서철 뿐만 아니라 사계절 많은 관광객이 찾는 안면도의 대표적인 포구로 가을(10~11월경)에 대하축제가 열려 전국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곳입니다.
또한, 인근에 옥석같이 횐 모래밭 이라하여 백사지라 부르던 것이 백사장으로 변하여 부르게 되었다는 백사장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찾아오시는 길
서해안고속도로 홍성IC→서산A.B지구방조제 → 안면도 → 해안도로 →백사장항/백사장해수욕장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자연 휴양림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안면도에서만 자생하는 안면송이 숲을 이룬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수목원소개 - 수목원에는 한국전통정원(아산정원)을 비롯해 교육적 활용도가 뛰어난 생태습지원,지피원,식용수원 등의 자생식물원도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수목원의 전망대에 올라서면 멀리 보이는 바다의 전경또한 막혔던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줍니다.
안면도 자연휴양림소개 -
자연휴양림 내에는 야영장과 전망대, 체력 단련장, 수목원, 산림 전시관 등의 시설이 있으며, 산림전시관은 목재생산과정과 목재의 용도 및 산림의 효용가치 등을 전시해 놓았습니다
 
 
꽃지해수욕장
꽃지해수욕장은 해안길이는 그리 길지 않으나 완만한 수심과 맑은물, 그리고 알맞은 수온이 해수욕을 즐기는 욕객들의 마음을 항상 이끌고 있습니다다. 바로 옆에는 방포 포구가 있어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습니다. 할미바위와 할아비바위가 수문장처럼 전설을 간직한채 바라보고 서 있는데 특히 할미,할아비바위의 낙조는 전국적으로 유명하여 사진동호인들이 가을철을 중심으로 연중 찾아들고 있습니다. 2002년 국제꽃박람회 행사의 주 전시관이 있는 곳으로서 더욱 유명해진 곳이기도 합니다.

안면읍 버스터미널에서 꽃지까지는 1일 3회 시내버스가 운행하며 소요시간은 10분입니다.
안면읍 버스 터미널 (☎ 041-673-8666)
 
 
안면암은 주위 경관이 수려해 신축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대한불교 조계종의 절입니다.
암자는 산이 아닌 해변가에 위치해 있는데, 암자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정말 일품입니다. 더구나 산중에 있어야할 절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기분은 야릇하기까지 합니다. <우리명산 답산기>의 저자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이라 칭송한 천수만을 2층 법당에서 바라보노라면 참이구나 하고 맞장구를 치게될 정도로 그 주위 환경이 빼어납니다. 더구나 암자 밑 해변에서는 조개를 잡거나 낚시를 즐길수도 있어 더욱 특별한 암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면암은 안면대교를 지나 안면읍 쪽으로 달리다 자연 휴양림입구에 서있는 이정표를 따라 왼쪽으로 길머리를 틀어잡고 좁은 시골길을 5분정도 달리면 도착합니다.